Investment (744)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되면 통신주 폭등한다 - 하나금융투자

요금인하 논란의 종결점은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이다 


정부가 강도 높은 통신 요금 인하를 추진하면서 초기 통신사에서 이젠 정부/유통/제조사/포털로 통신 요금 인하 불똥이 옮겨가는 양상이다. 통신사가 6천억원에 달하는 요금인하를 이미 감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통신요금인하 이슈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결국 통신요금인하 논쟁의 종결점은 단말기완전자급제가 될 수 밖에 없다. 더 이상 통신사가 요금인하를 추진할 여력이 없으니 이젠 정부와 더불어 유통이 그 부담을 떠 안을 수 밖에 없어서다. 정부도 이미 주파수 할당 가격 인하에 나서겠다는 입증을 밝혔다. 이젠 마지막으로 유통이 바뀔 차례이다.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 가능성은 이미 70% 이상이다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 주장이 당초 하나금융투자 예상보다도 더 거센 양상이다.

국내의 높은 폰 가격 때문이다. 최근 설문조사 결과애 따르면 단말기 구입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펼쳐야 할 정책으로 응답자의 46%가 단말기 완전자급제를 선택했다. 또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에 찬성하느냐는 질문에 56%가 찬성, 반대는 10%에 그쳤다. 이미 여야가 모두 단말기완전자급제를 발의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단말기완전자급제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있어 향후 정부 정책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과기부에선 아직 단말이완전자급제 도입에 부담을 느끼는 상황이지만 국회 반발이 예상보다 강해 향후 1년 내 전격 도입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 이미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 가능성은 70%를 넘었다는 판단이다.



단말기완전자급제는 소비자/통신사에 모두 유리한 제도이다 


일부에서 단말기완전자급제가 통신사를 위한 제도가 아니라서 통신사에 유리할 것이 없다고 얘기하지만 냉정히 따져보면 수익성 측면에선 분명히 통신사에 유리한 제도이다. 다만 통신사 별로 M/S에 집착한다면 각각 다른 얘기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단말기완전자급제는 불필요한 유통비용을 줄여 통신비 인하/단말기가격 인하를 이끌겠다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현실적으로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 가격 경쟁이 치열한 단말기 시장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통신사 역시 M/S 경쟁이 아직도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결국 단말기완전자급제는 도입된다면 소비자와 동시에 통신사에도 득이 될 전망이다.

요금/가격 경쟁은 지급보다 훨씬 더 치열해지겠지만 리베이트/고객 지원금을 감안하면 아무리 통신시장이 뜨거워진다고 해도 비용감소분이 매출 감소분보다 훨씬 클 것이기 때문이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지주회사...여전한 밸류에이션 매력 - NH투자증권

3분기 실적 이상무 


지주회사 3분기 영업이익은 정유∙화학사업 바탕 실적 강세 보인 SK, LG를 필두로 대체로 시장 컨센서스 충족 추정. 2018년 실적전망 컨센서스 추이가 대부분 상향되고 있어 실적 가시성도 양호 


- SK: 시장 컨센서스 상회. SK실트론 등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활동 활발 

- LS: 동가격 강세로 계열사 실적개선 지속. 계열사 구조개편 진행 중 

- 두산: 기존 자체사업 강세에 면세점 손익분기 도달. 연료전지 성장 기대 

- 삼성물산: 실적 이슈 없음. 보유 지분가치 상승으로 투자 매력 확대 

- GS: 고도화설비 트러블 영향. 민자발전사업 성장으로 변동성 일부 상쇄 

-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건설 변동성에도 자체 및 금융계열사 실적 양호 

- LG: 상장∙비상장자회사들 양호한 실적.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기대 상승 

- CJ: CJ제일제당 실적 회복. CJ올리브네트웍스는 고성장 유지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활동 활발한 SK, LS Top Picks 유지 


신정부 국정과제 추진에 따라 스튜어드십코드, 배당, 지주회사 요건 강화, 기존 순환출자 해소 등 지배구조 이슈 지속적 관심 전망. 밸류에이션 매력있고, 사업포트폴리오 강화에 적극적인 SK, LS를 Top Picks로 유지 


SK는 SK와 계열사들의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및 이를 위한 자회사들의 배당성향 상향 조정으로 지주회사 가치 상승의 선순환 기대 


LS는 동가격 회복 기조와 수요 개선으로 전선 계열사 성장 지속 중. 계열사 구조개편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신사업 강화, 밸류에이션 부각 기대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펀터멘털 양호한 IT 중소형주 매수기회 - NH투자증권


펀더멘털에 집중하면 지금이 매수 타이밍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이후 중소형 IT 업체들의 주가는 급락세를 기록하고 있음. 최근 반도체 업황이 호조세를 기록하면서 글로벌 IT 업종 주가가 빠르게 상승했고 국내 IT 중소형주 차익실현 욕구가 존재하던 상황에서 투자 불확실성이라는 부정적인 센티먼트가 겹쳐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보임 


특히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가 안정된 가운데 전방산업 호조세와 실적 성장세 등 기업 펀더멘털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중소형 IT 업종 주가 하락폭이 타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컸음. 이는 기업의 펀더멘털과는 상관없는 주가 하락으로 안정적인 실적 가시성을 확보한 기업들 위주로 저가 매수를 권고 



IT 중소형 업체 실적 확대 감안시 매력적인 주가 구간 


북미 스마트폰 세트업체에 신제품을 공급하는 국내 핸드셋 부품업체의 경우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확대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전망. 특히 Flexible OLED 소재를 공급하는 이녹스첨단소재와 Rigid FPCB를 생산하는 인터플렉스, 비에이치 등은 분기별 역대 최대 실적을 지속적으로 갱신하며 큰 폭의 실적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경우 하반기는 전반기 대비 실적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일부 우려와는 달리 반도체 업황 호조세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2018년 투자 금액이 2017년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어 2018년 1분기부터는 다시 전년비 실적 증가세를 기록할 것으로 보여 현재 주가수준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 


이녹스첨단소재

3분기 매출액은 857억원(+52.7% y-y), 영업이익은 114억원(+46.7% y-y, 영업이익률 13.4%)을 기록하며 분기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3분기 갤럭시노트 8용 방열시트, OLED 소재 매출 본격화가 주된 요인이다. 4분기에도 OLED 소재 매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하며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



인터플렉스

3분기 매출액은 3,027억원(+65.2% y-y, +177.1% q-q), 영업이익은 390억원(+477.0% y-y, 영업이익률 12.9%)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와 동시에 분기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Apple향 TSP(터치스크린패널) Rigid FPCB 부품 공급 본격화가 실적 개선의 주된 요인이다. 최근 아이폰 X 출하량 감소 전망에도 불구하고 부품 출하량은 오히려 계획보다 증가하고 있어 실적 급증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비에이치

3분기 매출액은 2,204억원(+132.2% y-y, +86.1% q-q), 영업이익은 197억원(흑전 y-y, 영업이익률 8.9%)을 기록하며 분기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Apple향 OLED 디스플레이 Rigid FPCB 부품 공급 본격화가 실적 개선의 주된 요인이다. 인터플렉스와 마찬가지로 최근 아이폰 X 출하량 감소 전망에도 불구하고 부품 출하량은 오히려 계획보다 증가하고 있어 실적 급증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익IPS

3분기 매출액은 1,879억원(+96.5% y-y, -8.5% q-q), 영업이익은 354억원(+232.7% y-y, 영업이익률 18.9%)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상반기에 반도체 투자가 몰려있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2018년 1분기부터 고객다변화에 힘입어 실적 상승세가 다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테스

3분기 매출액은 416억원(+0.8% y-y, -60.7% q-q), 영업이익은 61억원(-33.1%y-y, 영업이익률 14.7%)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상반기에 물량이 몰려있었고 추석 연휴로 조업일수 등이 감소해 장비 입고가 4분기로 이연되면서 3분기 실적은 둔화될 전망이다. 하지만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부터 분기별 이익 증가세가 2018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휴마시스 합병 상장 첫날 하락세, 미래에셋3호스팩 합병 승인 지연

오늘(10월 17일) 하이제2호스팩과 합병상장한 휴마시스의 주가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오후 1시 23분 기준으로 13.39% 하락한 1,650원에 거래가 되고 있네요.

스팩 상장가인 2,000원에 한참 못미치는 가격입니다.





합병 승인 후 거래 재개되었을 때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4,000원이 훌쩍 넘는 금액에 거래가 되었는데

그때와 지금은 초라한 가격이 되었네요.


작년 실적 기준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한 대다가 올해의 예상 실적도 밝아 보이지 않아서 하락세가 더 두드러지는 듯 합니다.


한편 합병 승인 심사로 거래가 정지가 되어 있는 미래에셋3호스팩이 합병 정지가 된지 3개월이 넘도록 합병 승인을 못받고 있어서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승인 심사가 오래 소요됨은 합병에 걸림돌이 될만한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쉽게 해소될 만한 부분이면 합병 승인이 날 수도 있지만 상황이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미승인이 날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요즘 합병 관련 소식들이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

스팩 합병이 활성화 되길 바래봅니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정유 : 지속되는 이익 확대에 초점을 맞추자 - IBK투자증권

정제마진 강세,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증가로 영입이익 개선 


S-Oil과 SK이노베이션의 3Q17 영업이익은 각각 4,890억원 (+316.6% QoQ, 320.4% YoY)과 1조 60억원 (+138.8% QoQ, 142.4%YoY)으로 전분기대비 및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석유 제품의 수요 증가로 정제 마진이 강세를 보였으며 허리케인 하비의 영향으로 8월 말부터 더 확대되었다.

또한 3Q17 분기 마지막 월의 평균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53.8달러를 기록하며 직전분기 말월의 평균 가격 대비 배럴당 7.5달러 상승했다.

이에 정유사들이 2분기에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해 재고평가손실을 기록했던 것과 반대로 3Q17에는 재고평가이익으로 반영되어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화학제품인 PX/SM/벤젠 등의 스프레드가 확대되었으며 전분기 시행했던 정기보수 영향이 제거되면서 화학사업부문의 실적 역시 영업이익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된다.




2018년에도 이어지는 정제마진 강세 흐름 


허리케인 하비의 영향으로 정제마진이 일시적으로 급상승했다가 다시 하락했으나 여전히 4Q17의 정제마진은 과거 대비 높은 상황이다.

이는 글로벌 경기 개선과 제조업 생산 확대에 기인한 수요 증가와 함께 제한적인 정제설비 증설의 영향이 크다.

올해는 정제시설 순증 대비 수요 증분이 일일 20만배럴 우위에 있으며 2018년에는 그 차이가 일일 90만배럴까지 벌어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정제 마진의 강세 흐름 지속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사우디는 원유 수출 축소 계획을 발표했으며 미국의 셰일 오일 생산업체들의 현금 흐름도 양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향후 국제원유의 공급 확대 둔화로 국제유가는 현수준보다 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또한 정유 제품 상승으로 이어져 정제마진 강세가 지속될 수 있는 요인이다.

2018년에도 이어지는 정제마진 강세에 따른 이익 증가에 초점을 맞추고 정유 기업에 여전히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


정유업종 투자의견
S-Oil :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SK이노베이션: 매수, 목표주가 235,000원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반도체 디스플레이 중소형주-3Q17 프리뷰: 어둠 속의 파랑새는 2018년 NAND 시설투자 - 대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중소형주 커버 기업 중 일부 목표주가 하향 조정 


- 당사 커버리지 7개 기업(좌측 하단 표 참조) 중 테라세미콘 16% 하향 조정. 삼성디스플레이의 시설투자 규모 축소 가능성 고려 


반도체/디스플레이 중소형주 3Q17 실적 추정치 하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7개 중 6개 기업의 3Q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1개 기업(실리콘웍스)만 실적 추정치 유지. 컨센서스 부합 전망. 추정치 변경 없어 종전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실적 부진의 주된 요인 (1) 추석 연휴로 영업일 축소, (2) 제품 믹스 불리 


- 장비 공급사 실적은 상고하저로 전망했으나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욱 부진. 추석 연휴에 장비 출고 및 매출 인식 지연. 일부 공급사는 마진 낮은 장비 출하 증가 



분기 실적 바닥 시기는 매수 기회. 원익IPS, 테스, 디엔에프 매수 추천 


- 원익IPS: 장비주 대표기업으로서 글로벌 장비사 주가와 동반 상승 가능성 높음 


- 테스: 3D-NAND 매출비중 가장 높고, 증착장비 외에 신제품 매출 기여 증가 


- 디엔에프: 3D-NAND 소재 매출 비중 증가. 기관투자자 지분 축소로 오버행 완화 


2018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NAND 장비 시설투자는 줄지 않을 것 


- 삼성전자: 반도체 시설투자는 2017년 27조원에서 2018년 23조원으로 축소되나 대부분 비메모리 시설투자 축소와 Shell(반도체 공장) 건설 규모 축소 때문. 메모리 반도체 시설투자는 17조원에서 19조원으로 증가 전망. 장비 입고 필요성 때문 


- SK하이닉스: 청주 신규공장(M15) 증설 앞당겨야 중장기 장비 입고 가능 공간 확보 


17년 NAND 빗그로스 부진 때문. 삼성전자 30%, SK하이닉스 23% 전망 


- 삼성전자: 평택 1층의 NAND 생산라인은 80~100K 규모로 파악되지만 가동률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어 삼성전자의 17년 빗그로스는 당사 추정(33%) 하회 예상 


- SK하이닉스: 적층 수 증가가 점진적으로 전개되어 17년 빗그로스 추정치 눈높이는 연초 전망치 29%에서 현재 전망치 23%까지 6%p 하향 조정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은행주, 합리적으로 보면 '우려'보다 긍정적 '개선요인'이 크다 -유안타

은행 17.3Q(P) Preview: 경상이익 개선 추세 이어갈 듯 


주요은행의 17.3Q(P) 당기순이익(지배회사지분 기준)은 3.0조원으로 YoY 17.4% 증가, QoQ 13.4%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NIM이 상승하고, 대손비용이 안정화되며 경상이익 개선 추세(17.1Q, 17.2Q 각각 4~5천억원 일회성이익 소멸)를 이어간 것으로 판단된다.

수수료이익도 양호한 수준이 예상된다.




17.3Q(P) 실적의 주요 이익지표 가정은, 1) 원화대출금(은행별) QoQ +1.5%~2.0%, 2) NIM(은행별) QoQ -1bp~+2bp, 3) 대손비용 21~55bp 등이다.



원화대출금의 경우, 8.2 부동산 대책 발표를 전후로 주담대, 신용대출, SOHO대출이 증가하며 QoQ 상승폭이 컸다.

NIM의 경우, 조달비용이 지속적으로 축소되었으나 대출금리 상승 속도가 둔화되며 QoQ 개선폭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대손비용은 전반적인 안정화 기조에 있다.

일회성 요인으로는 우리은행의 희망퇴직(약 3,000억원)과 금호타이어 자율협약 돌입에 따른 추가충당금 정도가 예상된다.



가계부채 종합대책은 10월말에 구체화될 전망 


가계부채 종합대책이 10월말에 발표될 전망이다.

은행권에 영향을 미칠 부문은 신규로 대출받을 때 적용받는 리스크 관리 방안이다.

핵심은 차주의 상환능력을 더 깐깐하게 심사하는 것에 맞춰질 전망이다.

이미 8.2대책으로 DTI(총부채상환비율), LTV(담보인정비율)의 상한선은 낮아진 상태이다.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추가적으로 나올만한 핵심 내용은 신DTI(총부채상환비율)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도입 및 적용범위(전국 확대 적용, 자영업자/임대사업자 대출 심사 강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중은행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은행은 이미 선제적으로 가계대출 성장률을 조절하고 있다.

실제로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성장은 16.3Q 13.0%에서 17.2Q 7.0%까지 하락했으나 비은행예금취급기관/주택금융공사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은 16.4%/17.6%로 여전히 높다.



경상ROE 개선 추세 지속, 2017년 수정ROE 9.3% 


17.3Q(P) 실적 전망치를 반영해 2017년 주요은행 수익예상을 소폭 변경한다.

2017년 예상 주요은행 당기순이익은 12.3조원으로 YoY 30.2% 증가(2016년 이익성장률 18.9%)할 전망이며, 수정 ROE 는 9.3%로 2016년 7.5%대비 1.9%p 개선될 전망이다.



우려보다 좋아지는게 더 많은 은행주, Top-picks: 우리, 하나, 관심종목: DGB 


은행주 목표PBR로 0.76배를 제시한다.

은행주에 대한 우려보다는 개선요인이 더 크다는 판단을 유지한다.

2016년 상반기 이후 상승 흐름을 지속하던 은행주가 8월 하락을 거친 이후 재반등 하는 모습이다.

은행주가 하락했던 이유는, 1) 가계부채 종합대책 등 규제강화 우려, 2) 카카오뱅크 출범 이후 경쟁 심화 우려 때문이었다.

이후 시중금리 반등과 실적 개선 기대로 재반등 국면에 있다.



투자의견으로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Top-picks로 우리은행하나금융지주를 유지한다.

관심종목은 DGB금융지주이다.

우리은행의 경우 이익지표 개선 및 지배구조 개편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은행주 중 가장 높은 주가 업사이드를 보유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은행 중 가장 높은 이익성장(2017년 이익증가율 42.4%)이 예상되며 저평가매력(PBR 0.58배)를 가진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인터넷/게임/미디어 앞서가는 펀더멘털, 뒤쳐지는 주가흐름 - 하나금융투자

3분기 실적은 전체적으로 So-So, 돋보이는 엔씨소프트 


인터넷게임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은 엔씨소프트를 제외하고 큰 이슈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의 흥행에 힘입어 평균 일매출을 65억원 내외로 추정하고 있으며, 로열티 수익 증가도 기대하고 있다.

더블유게임즈도 DDI 인수효과 온기반영에 개선된 기존게임 매출에 대한 기대가 유효해 보인다.

반면 NHN엔터테인먼트, 게임빌, 컴투스 등의 실적은 신규게임의 흥행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기대치를 상회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며 NAVER, 카카오의 실적도 모바일광고의 연간성장이 견조함에도 불구하고 인건비, 마케팅비용 등의 비중 증가가 비수기실적에 부담이 될 전망이다.




4분기는 기업간 차별화가 두드러질 것 


4분기는 신규게임 런칭, 해외시장 진출, 계절적인 성수기 등을 감안할 때 기업간 펀더멘털의 차별화가 뚜렷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게임사들의 경우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대만진출, “아이온” 모바일게임의 북미유럽 정식 출시 성과, 더블유게임즈의 신규게임 성과 및 비용효율성 제고, NHN엔터테인먼트의 4분기 보드게임성과, 게임빌의 “로열블러드” 등 신규 라인업 등이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NAVER의 4분기 계절적성수기 및 네이버페이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효과, 긍정적인 기대감이 높아진 카카오의 다양한 전략이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여부도 시장은 주목할 것이다.



Top Picks 엔씨소프트, 더블유게임즈, NAVER, CJ E&M 


산업 내 최선호주는 여전히 엔씨소프트이다.

“리니지M”에 기반한 펀더멘털개선을 주가가 뒷받침하고 있지 못하다는 판단이다.

대만에서의 흥행가능성도 매우 높고, 국내 트래픽 및 업데이트 컨텐츠를 감안할 때 4분기실적에 대한 강한 기대감도 유효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더블유게임즈, NAVER, CJ E&M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더블유게임즈의 매출증가 및 마진개선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낮은 Valuation에 주목하고 있고, NAVER는 4분기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 CJ E&M은 ‘스튜디오 드래곤’ 상장에 따른 영업가치의 반영이 주가상승의 Catalyst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현대ㆍ기아차 판매 동향과 전망: 10월은 반등폭 미미, 11월 기대 - 한화투자

현대차: 10월은 연휴로 반등 폭 제한적, 11월 기대 


9월 글로벌 출고량이 해외공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내수와 수출이 큰 폭으로 반등해 3.5% 증가하며 7개월 만에 성장세로 전환됐다.

지난해 9월이 근무일수가 적어 기저가 낮은 상황에서 내수가 그랜저와 코나가 판매를 견인해 44%나 성장했고 수출은 신차 선적으로 46% 늘었다.

반면 미국에서 판매 부진으로 출고량이 33%나 감소했고 중국 공장이 사드 이슈로 출고량이 18% 감소해 해외 공장은 10% 역성장했다.

글로벌 재고량은 지난달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미국의 재고량은 판매 급감에도 거의 줄어들지 않았다.




10월은 반등의 분위기를 이어 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내수와 수출이 지난해 개소세 혜택 종료, 파업 및 태풍으로 인해 기저가 매우 낮은 상황에서 신차 효과가 더해져 긍정적이지만 월초 장기 휴가에 따른 절대 근무일이 부족해 반등의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해외공장은 중국 지역이 최악에서 벗어나고 있으나 여전히 지난 동기 대비 큰 폭의 역성장이 예상되고 미국에서의 판매 부진도 지속될 것으로 본다.

기저효과가 거의 사라지고 근무 일수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11월에 진정한 회복세를 기대해 본다.



기아차: 10월은 근무일수 감소로 9월보다 부진 


9월 글로벌 출고량은 해외 공장이 부진했지만 내수와 수출이 큰 폭으로 회복되면서 7% 증가했다.

내수가 지난해 연휴 및 파업으로 기저가 낮은 상황에서 신차효과와 판촉 강화로 전년 동월 대비 27%나 늘었다.

수출도 지난해 낮은 기저 영향과 스팅어 및 스토닉 신차의 선적 증가로 44%나 증가했다.

그러나 해외 출고량은 15% 줄었는데, 미국 공장이 주력 모델 노후화로 25% 역성장했고 중국에서 사드 배치 영향이 지속되고 경쟁 심화로 출고량이 27%나 감소한 결과다.



10월은 9월보다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

내수와 수출은 지난해 낮은 기저에다 스토닉, 스팅어의 신차 효과로 선전할 것으로 보나 추석 연휴로 인한 절대 근무일수가 감소로 반등의 폭은 제한적일 것이다.

해외 공장은 여전히 어려운데, 중국에서 사드 문제 및 경쟁 심화로 가동률 회복이 더딜 것이고 미국, 유럽 지역도 경쟁 심화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정상으로 돌아오는 11월에 진정한 회복세를 기대해 본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통신 이슈/전략 : 투자 심리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 예상 - 하나금융

주간 이슈 및 코멘트 


1. 다음주 투자 전략 및 이슈 점검 


 설문조사 결과 국내 소비자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 찬성 56%, 반대 10%로 자급제 찬성비율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 도입 급물살 탈 전망 


 10/12일 과기부 국감에서 국회의원들 높은 단말기 가격 부담 언급하며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을 주장, 단말기 자급제 국감 최대 이슈로 부각 


 국감에서 과방위 위원들 주파수할당가격 인하/5G 경매대가의 통신비 인하 제원 활용을 요구, 정부의 통신비 인하 동참 목소리 커지는 상황 


 11/2(목) LGU+, 11/3(금) KT, 11/6(월) SKT 3Q 실적 발표 예정, SKT와 LGU+는 내용면에서 우수한 실적 달성 전망 


 3Q 투자가들의 우려와 달리 통신산업 전분기비 이동전화매출액 증가, 마케팅비용 감소 예상, 실적 시즌 통신주 주가 전망 낙관적 


 10월 보조금상한선 폐지에도 불구하고 통신시장 안정화 양상 지속 중,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 줄어들며 투자 심리 개선 예상 


 한국 2018년 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차기 ITU 회의에서 5G 후보기술 제출할 예정, 5G 표준 제정 작업 및 주도권 경쟁 본격화 예상 


 통신사 2018년도부터 단말기보조금 이연자산 처리화 예정, 회계 방식 변경으로 이익 변동 폭 축소/안정적 이익 성장 예상되어 긍정적 


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 핫 이슈로 떠오르면서 규제 리스크 크게 낮아지는 상황, 자급제 도입되면 사실상 정부 요금 규제 어려워지기 때문 


 10월 뉴스 플로우 변화하면서 통신주 본격 반등 예상, 특히 요금 규제 우려 낮아지고 5G 조기 도입 기대감 높아지고 있어 긍정적 



2. 금주 주가 동향 및 뉴스 점검 


 이번 주 통신업종은 시장 대비 1.0%p 하회. SKT가 전주대비 5.1% 상승했으나, KT와 LGU+가 각각 0.5%, 3.4% 하락 


<주요 뉴스 플로우> 


1) [국감 2017] 유영민 장관 “완전자급제 동의, 심도 있게 논의할 터”(파이낸셜뉴스, 17-10-12) 

2) "이통 단말기 완전자급제 도입해야"…찬 56% vs 반 10% (연합뉴스, 17-10-12) 

3) 이동통신 주파수대가 연 1조2천억…가입자당 2만원 부담 (연합뉴스, 17-10-11) 

4) KT, 판교에 '자율주행 실증단지' 만든다 (한국경제, 17-10-09) 

5) KT-SKT, 글로벌 5G 선도...글로벌 시상식 휩쓸어 (파이낸셜뉴스, 17-10-04) 

6)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폐지 (연합뉴스, 17-10-01)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켐트로스(케이프이에스스팩) 합병 상장 첫날 급락

올해 최고의 상승세를 보여주었던 스팩 중 하나인 케이프이에스스팩이 켐트로스로 상호 변경을 한 뒤 오늘(10월 11일) 합병 상장하였습니다. 

하지만 합병 상장 첫날 성적이 아주 안좋네요. 오전 9시 56분 기준 -26.41% 급락한 3,5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합병 신주가 상장됨은 유통되는 주식 물량이 많아짐을 의미하므로 가격이 안좋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병 상장 전에 손익 실현 하는 것이 진리인 듯 합니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은행주 규제 우려 극복하고 안정적 이익 지속 - NH투자증권

커버리지 은행 3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2% 상승 예상 


커버리지 은행 3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2% 상승한 2조6,22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는 대출 평잔이 완만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NIM 상승과 자산건전성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3분기에도 대출평잔이 증가한 것은 8.2 부동산 대책이 도입되기 전 대출을 받으려는 수요로 7월에 주택담보대출이 급증하였고, 8월 이후에는 규제를 받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담보대출이 증가하였으며, 신용대출도 증가하였기 때문. 상반기 시장금리 상승 효과가 3분기까지 NIM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 특이사항으로는 우리은행 희망퇴직 (1,000명)비용이 반영되고, 금호타이어 자율협약에 따른 충당금 적립 우려 있으나 그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하반기에도 대출 증가와 자산건전성 개선세는 지속될 전망 


규제 강화로 대출 둔화 예상되나,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 가을 이사철을 맞이하여 주택담보대출 및 집단대출 니즈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소액대출 시장이 확대될 전망. 우량담보 중심의 대출 확대로 자산건전성 개선세도 지속될 전망. 금융당국 권고에 따라 모험자본 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로 인해 대출의 질이 크게 악화되지는 않을 전망 


규제로 인한 주가하락은 매수 기회. KB금융지주우리은행 Top Picks 유지


산금리, 연체이자율 등 다양한 규제가 지속되면서 은행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악화된 상황이다. 10월 중순에는 추가적으로 ‘가계부채 종합대책’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규제가 은행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판단한다.

은행 이익 개선에는 자산건전성 개선과 시장금리 상승,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대출 평잔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분의 규제로 인하여 전체적인 이익의 방향성이 훼손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오히려 규제가 풍선효과를 일으켜 다른 사업부의 이익을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규제가 강화되어도 고객 수요에 의해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풍선효과까지 통제하지는 못할 것이며 비이자쪽 수익에까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Top Picks로 KB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을 유지한다. KB금융지주의 경우 자회사와의 시너지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윤종규 회장의 연임으로 과거부터 추진된 정책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우리은행의 경우 은행 펀더멘털 개선과 지주회사 전환 기대감이 주가에 지속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 지주회사로 전환되면서 자회사를 편입하고 그에 따라 시너지 및 수익이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우리은행은 과거부터 대기업 대출 비중이 높아 타 사보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이 높다는 우려가 있으나 오히려 이러한 부문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셀트리온헬스케어 또 하나의 확실한 투자처 - 이베스트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999년에 설립되었으며 2009년에 셀트리온 헬스케어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사업영역으로는 셀트리온과 공동개발 중인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는 시장수요가 높은 바이오시밀러 제품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제품으로는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인플렉트라), 리툭산/맙테라 바이오시밀러인 트룩시마,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인 허쥬마를 보유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는 올해 7월 28일에 상장되었다 


실적추정 – 2019년까지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 42.1% 예상


 



셀트리온헬스케어의 2017년 매출액은 1조 686억원(+41.0% YoY)을 예상하며 향후 2년간 연평균 42.1% 성장을 전망한다. 2017년의 성장은 견조한 램시마 유럽매출, 성장하는 램시마 미국매출, 트룩시마 유럽 신규매출에 기인하며 향후 판매승인으로 발생하게 될 트룩시마 미국매출, 허쥬마 유럽 및 미국 매출, 램시마 SC제형 매출이 동사 매출의 고속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 


3Q17 실적은 매출액 1,830억원, 영업이익 438억원(OPM 23.9%), 순이익 295억원(NPM 16.1%)를 예상한다. 제품별로는 유럽지역 램시마가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로 성장하고 터키지역 F&F 공정이 정상화되면서 트룩시마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관세청에서 제공하는 통관자료를 참고하면 2017년 8월 터키향 바이오의약품 선적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미국향 램시마 매출은 직전분기에 발생하였기 때문에 이번 분기에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였고 4Q17에는 미국향 발주 및 다량의 유럽향 텐더물량에 기인하여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업종 내 Top-Pick 커버리지 개시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업종 내 Top-Pick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 에 셀트리온과 동일한 밸류에이션인 Target PER 40배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향후 성장성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타당하다고 판단한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신한제4호스팩, 이베스트스팩4호, IBKS스팩7호 공모

10월부터 11월 초까지 총 3개의 스팩이 공모(IPO)를 진행합니다.


신한제4호스팩은 10월 12일, 13일 공모 청약을 진행합니다. 신한투자증권과 함께 스팩 합병 경험이 많은 ACPC가 발기인으로 참여하며 시가총액은 120억으로 최근 상장하는 스팩 치고는 규모가 있는 편입니다.


이베스트스팩4호는 시가총액 80억 규모로 10월 14일~15일 동안 공모청약을 진행합니다. 이베스트증권과 티에스인베스트먼트, 그리고 티에스인베스트먼트의 대표인 김웅이 해당 스팩의 발기인으로 참여합니다. 최근 2년간 티에스인베스트먼트의 스팩 합병 건은 없습니다.


마지막에 공모하는 스팩은 IBKS스팩7호로 공모청약일은 11월2일 ~ 3일 입니다. 시가총액은 73억이며 발기인은 밸류아시아, 문대우, 에이스투자금융, 디에이벨류인베스트먼트 그리고 IBK투자증권입니다. 발기인 수가 많네요. 많은 발기인 들 가운데 스팩 합병 경험이 있는 곳은 에이스금융투자인데 다른 발기인 대비 의결권이 적은 편이어서 큰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 싶네요.


요즘 2000원 이하의 스팩이 거의 없는 편이어서 청약도 관심을 가져봐야할 상황인 듯 싶은데, 적은 시총에 합병 경험이 많은 발기인이 참여하는 스팩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번에 상장하는 스팩들은 하나씩 아쉬운 점을 가지고 있네요. 9월 29일에 상장한 IBKS제8호스팩이 공모 청약으로 투자할만한 가장 이상적인 스팩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코스닥 상장 스팩, 발기인 정보 - updated 2017/10/10

2017년 8월 30일 기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합병이 진행되고 있지 않는 스팩들입니다.

 

 

회사 증권사 상장일 발기인 시총
엔에이치SL스팩 NH 2014-12-23 에스엘인베스트먼트 50
SK1호스팩 SK 2015-03-31 양승재/라이노스투자자문/아주아이비투자/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 110
엔에이치스팩7호 NH 2015-06-12 피에스얼라이언스 96
하이제3호스팩 하이 2015-06-16 플러스에이파트너스/에이케이파트너스/에이케이파트너스 95
골든브릿지제3호스팩 골든브릿지 2015-06-30 시너지아이비투자/최형철/제이원에셋 98
유안타제2호스팩 유안타 2015-07-17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김광호/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130
키움스팩3호 키움 2015-07-10 위드인베스트먼트/엠지인베스트먼트/농심캐피탈 134
한화에이스스팩2호 한화 2015-07-20 유승록/임재헌/G&A PE 142
케이비제8호스팩 KB 2015-08-05 김정효 206
케이비드림3호스팩 KB 2015-08-21 디에스벤처스 136
교보5호스팩 교보 2015-08-27 메디치인베스트먼트/에이스투자금융 108
유진스팩3호 유진 2015-09-09 에이씨피씨/남을진/김세연 135
동부스팩3호 동부 2015-10-06 씨와이인베스트먼트 89
IBKS제3호스팩 IBK 2015-10-08 위드인베스트먼트 / 수성에셋투자자문 90
이베스트스팩3호 이베스트 2015-10-19 에스엠시노기술투자/케이클라비스 82
키움스팩4호 키움 2015-10-30 서울투자파트너스 204
에이치엠씨3호스팩 HMC 2015-11-05 디티앤인베스트먼트 130
골든브릿지제4호스팩 골든브릿지 2015-11-18 디앤제이그룹/골든컴퍼스투자자문/퍼스트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스 151
하나금융7호스팩 하나 2015-12-16 지앤텍벤처투자/코오롱인베스트먼트 160
동부제4호스팩 동부 2015-12-18 오퍼스프라이빗에퀴티/첼시투자자문 106
케이비제9호스팩 KB 2016-02-29 최웅/대동인베스트먼트 276
하이에이아이1호스팩 하이 2016-03-08 한울파트너스 99
미래에셋제5호스팩 미래에셋 2016-06-09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96
한국4호스팩 한국 2016-06-22 에이씨피씨 110
교보비엔케이스팩 교보 2016-09-08 위드인베스트먼트/윈스 142
케이비제10호스팩 KB 2016-09-29 정회동  104
SK3호스팩 SK 2016-11-16 엘엑스인베스트먼트/나우아이비캐피탈/하나은행 72
IBKS제5호스팩  IBK 2016-12-02 밸류아시아캐피탈/수성에셋투자자문 90
엔에이치스팩11호 NH 2016-12-28 티에스인베스트먼트 136
신한제3호스팩 신한 2017-02-23 위드인베스트먼트 70
대신밸런스제4호스팩 대신 2017-03-03 지앤텍벤처투자 100
신영스팩3호 신영 2017-04-06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52
한화에이스스팩3호 한화 2017-05-02 위드인베스트먼트 61
엔에이치스팩10호 NH 2017-05-02 컴퍼니케이파트너스 140
미래에셋대우스팩1호 미래에셋 2017-05-26 플러스에이파트너스/대경창업투자 96
IBKS제6호스팩  IBK 2017-06-01 위드인베스트먼트/티에스인베스트먼트 86
한화수성스팩 한화 2017-06-08 에스에스아이인베스트먼트/수성자산운용 108
교보7호스팩 교보 2017-06-22 위드인베스트먼트/케이비인베스트먼트/지엠비인베스트먼트 120
하나금융9호스팩 하나 2017-06-26 이앤인베스트먼트/아우름자산운용 85
한국5호스팩 한국 2017-07-24 티에스인베스트먼트 80
엔에이치스팩12호 NH 2017-08-07 에이씨피씨 130
하나금융스팩10호 하나 2017-08-22 헤리티지파트너스 / NH투자증권 90
IBKS제8호스팩 IBK 2017-09-29 이에스인베스트터 / 이앤인인베스트먼트 42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게임 시장 새로운 바람 - 삼성증권

WHAT’S THE STORY 


새로운 강자 출연으로 게임 시장 활력: 내년 상반기까지 게임 섹터는 펄어비스를 시작으로 블루홀게임즈와 카카오게임즈 등 1조원 이상 대형주의 연이은 상장으로 주식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특히, 펄어비스와 블루홀게임즈는 매출 안정성이 높은 PC 게임 기반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하였으며, 모바일과 콘솔로 플랫폼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높은 관심이 예상됨. 


대작 모바일 MMO 출시 경쟁: 내년 상반기까지 테라, 검은사막, 뮤, 블소, 리니지2 등 기존 PC MMO 대작 IP를 이용한 신작들이 연이어 출시될 계획. 신작들의 원작 IP의 무게감을 고려하면 이들 신작의 흥행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됨. 그러나 1) 리니지와 기타 IP와의 인지도 및 충성도 차이와 2) 아이템 거래 활성화 여부를 고려했을 때 당사는 이들 신작이 리니지M을 위협하기보다는 2위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판단됨. 



PC 게임 부활과 콘솔 시장 진출: 블루홀게임즈의 배틀그라운드는 글로벌 게임 유통 채널인 Steam에서 동접자 1위 기록. 국내 시장에서도 PC방 트래픽 순위 2위에 오르며 높은 인기. 올 초 대만에 출시된 펄어비스의 검은 사막은 인기 PC 게임 1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 흥행 지속. 이들 게임은 내년 Xbox용으로도 출시되어 국산 게임의 콘솔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될 전망. PC 및 콘솔 플랫폼에서 대작 출현은 그 동안 모바일에만 편중되어 있던 게임 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 


글로벌 진출 국내 기업에 주목: 리니지2 레볼루션의 기록적인 동남아와 일본 성과로 북미와 중국 흥행 가능성 상승. 리니지M 역시 IP의 인지도 상승으로 글로벌 흥행 가능성 증가. 검은사막과 배틀그라운드는 스팀을 기반으로 시장 확장 중. 더블유게임즈는 더블다운카지노 인수 이후 글로벌 2위 소셜카지노 업체로 등극. 더블다운카지노 정상화 작업이 완료되는 내년부터는 매출 성장성 회복 가능. 국내 업체의 시장과 플랫폼 확대는 업체 전반의 밸류에이션 상승 효과를 가져올 전망. 


탑픽은 엔씨소프트. 펄어비스와 더블유게임즈 등도 주목: 대형주의 상장과 대작 출시, 시장 및 플랫폼 확대가 예상되는 게임 섹터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함. 해외 시장 확장과 모바일/콘솔 시장 진출이 예정된 펄어비스, 더블유카지노의 정상화와 시너지 예상되는 더블유게임즈, 해외 시장 확장과 대작 출시가 예정된 넷마블게임즈에 대해 BUY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엔씨소프트는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리니지M의 해외 진출과 신작 출시 모멘텀, 그리고 매력적 밸류에이션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 존재. 목표주가 56만원으로 상향하며 기존 섹터 탑픽 의견유지. 웹젠 역시 기적:각성 출시 가시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27,000원으로 상향.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바이오시밀러, P와 Q에 대한 치열한 눈치싸움 - 미래에셋대우

열리기 시작한 바이오시밀러 시장, 우리나라가 제일 잘한다 


시장이 너무 좋다.

유럽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된 지 2년 만에 점유율 40%를 달성했고, 미국 시장도 작년 12월에 열렸다.

미국에서 잠시 시행착오를 겪고 있지만 내년부터 점유율은 서서히 상승할 전망이다.

아직 글로벌 1위 의약품인 휴미라를 비롯해 다수의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행스러운 점은 우리나라 업체가 1,2등을 다투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투자자의 고민은 ‘유럽에서 시장점유율이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 미국에서는 언제부터 점유율 반등이 나타날 것인가, 바이오시밀러의 가격은 어디까지 하락하고, 이에 따라 수량은 과연 증가할 것인가’이다.




유럽은 언제까지 좋고, 미국은 언제부터 좋아질까? 


유럽에서의 가파른 점유율 상승세가 둔화되지 않고 있다.

1세대 바이오시밀러인 G-CSF와 EPO의 점유율이 각각 88%, 62%에 달하고, 유럽 주요 국가에서 케미칼 제네릭의 점유율도 60% 수준이다.

각국 정부에서 바이오시밀러 처방 확대 정책을 시행하기에 바이오시밀러도 60%의 점유율은 무난할 것이다.

미국에서는 오리지널사의 방어전략으로 고전 중이다.

하지만 최근 보험사 커버리지가 계속 늘고 있으며, 오리지널사와 사보험사의 독점공급 계약 만료 시점이 순차적으로 도래하고 있고, 바이오시밀러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기에 내년부터 점유율은 서서히 상승할 전망이다.



P는 어디까지 하락하고, Q는 어디까지 증가할까? 


바이오시밀러의 경쟁은 심하지 않다.

임상 및 생산 비용이 크게 소요되기에 개발사가 많지 않아 소수의 업체가 과점 시장을 형성할 전망이다.

또한 이 사업은 명백한 속도전이기 때문에 신규 업체가 진출하기에 매우 불리하다.

따라서 가격 인하는 심하지 않을 것이다.

1세대 바이오시밀러의 할인율이 35~40% 수준이라는 점을 상기하자. 오히려 가격 인하에 따른 사용량 증가로 전체 시장이 커졌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시된 지 2년이 채 안된 항 TNF-α 제제도 사용량이 19% 증가했다.



국내 3사 모두 '매수' 의견 제시, Top pick은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럽에서 램시마와 트룩시마의 빠른 시장 침투, 미국에서 인플렉트라의 점유율 상승이 기대된다는 점이 투자포인트다.

과도한 재고자산과 재고의 유통기한 논란이 있었지만 연 매출액이 1조원까지 상승한 현 시점에서 이러한 논란은 무의미하다는 판단이다.

국내 상위 바이오 


시밀러 3사 중 리스크가 가장 낮고, 주가부담도 작다.

셀트리온은 매출액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생산공정의 효율화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코스피 이전 상장에 따른 KOSPI200 편입 이슈도 긍정적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매력이 높다는 판단이다.

아직 절대 이익은 크지 않지만, 바이오 CMO의 수요 확대로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다.

3공장 완공 시 총 CAPA 36만 리터로 명실상부한 바이오 CMO 1위 업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도 바이오 시밀러 개발 경쟁에서 앞서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삶의 질을 높이자! 바이오시밀러 - SK증권

2020 년 대규모 특허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시장 고성장세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고성장과 함께 상위 100 개 바이오의약품의 비중이 점진적인 상승 추세에 있다.

2008 년 기준 상위 100 개 바이오의약품의 비중은 30%에 그쳤으나 2016 년에는 49%까지 상승하였으며, 2022 년에는 52%로 상승할 전망이다.

그런데 이러한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의약품들의 특허만료가 다가오고 있다.

2020 년까지 800 억 달러(90 조원) 규모의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이 특허만료가 예정되어 있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높은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의료비 절감을 위해 바이오시밀러 처방 확대 중 


바이오시밀러는 전세계적인 트렌드이다.

환자입장에서 오리지널 약가 대비 평균 3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치료제를 투여받을 수 있어 부담이 줄기 때문이다.

2016년부터 2020 년 사이에 특허권이 만료될 주요 8 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들의 바이오시밀러 출시로 약제비가 30% 인하되었을 때 EU 5 개국과 미국의 의료비 절감 규모는 최소 490 억 유로(67 조원)에서 최대 980 억 유로(132 조원)에 달한다.

따라서 전세계 의약품 주요 시장인 유럽과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 사용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국내 업체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동향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로슈의 유방암 치료제인 허셉틴은 2016 년 연간 매출액 69억달러(7.8 조원)를 기록한 블록버스터급 의약품이다.

셀트리온은 2016 년 10 월 유럽 EMA 에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인 허쥬마 허가를 신청했으며, 2017 년 7 월에는 미국 FDA 에도 허가를 신청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는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가 곧 시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Top Pick: 셀트리온헬스케어 


당사는 국내 바이오시밀러 업체인 셀트리온헬스케어(BUY, TP: 67,000 원), 셀트리온(BUY, TP: 172,000 원), 삼성바이오로직스(BUY, TP: 390,000 원)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이 중에서 Top Pick 은 셀트리온헬스케어로 선정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판매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직판체제 구축을 통한 네트워크 형성, JV 설립, 바이오텍 M&A 를 통해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F&B Weekly - 하나금융투자

* 주간 리뷰및 투자 전략 


- 업종지수는 전주 코스피 대비 2.6%p 언더퍼폼, 추석 연휴 앞두고 매도세 이어지면서 대부분 업체 주가 크게 하락 


- 오리온 +2.9%(중국 실적 회복 기대감), CJ제일제당 +1.3%(중국 환경 규제 기인해 라이신 판가 반등 기대감), 하이트진로 +0.8%(배당주 매력) 상승 


- SPC삼립 -18.0%(고용노동부가 프랜차이즈 고용 관계 시정 요청), CJ프레시웨이 -16.3%(밸류에이션 부담), 매일유업 -10.0%(국내 제조분유 매출 감소 우려), 롯데제과 -6.4%(3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롯데푸드 -6.0%(3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동원산업 -5.9%(스타키스트 담합 소송), 동원F&B -5.4%(선망 참치어가 강세), 현대그린푸드 -4.6%(리바트가 현대H&S 인수 제안), 대상 -3.5%(3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하락 



* 오리온홀딩스 * 오리온홀딩스적정 가치는? 


- 오리온 분할 이후 홀딩스 주가 약세 지속, 홀딩스의 외국인 지분율은 분할 직전 대비 10% 이상 하락한 것으로 파악, 사업 

사의 펀더멘탈 회복 기대감이 


‘홀딩스 매도&사업사 매수’로 이어지면서 홀딩스 주가 약세 지속 


- 최근 한 달 주가 추이 감안시 대주주 보유 지분 27% 전량 스왑할 개연성 희박, 18%만 스왑하더라도 홀딩스 지분 67% 보유 가능할 것으로 추산 


- 2Q17 기준 홀딩스 BPS는 27,000원, 참고로 농심홀딩스 등 주요 Peer 주가는 PBR 0.9~1.0배 거래 중 


- 하나금융투자는 홀딩스의 적정가치를 주당 34,000원으로 추정, ① 사업사 지분 12%(기존 자사주) 현가 30% 할인, ② 쇼박스 지분 현가 30% 할인, ③로열티 가치 700억원 내외(해외 0.5%, 국내 0.3% 반영한 세후가치에 Target 10배 적용) ④ 부동산 장부가 1,600억원 반영 


* 주간 관심종목 


- 오리온, 농심: 하반기 중국 부문 실적 회복 기대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
하나금융투자 Small Cap, 단기, 중장기 추천종목(17/09/25)

스몰캡 주간



아이원스

해외 고객사로 나가는 제품 물량 증가로 인한 실적 개선

추천일: 17/09/19


웅진에너지

주요제품인 잉곳 및 웨이퍼 수요 증가로 인한 실적 턴어라운드

추천일: 17/09/04


지란지교시큐리티

17년 7월부터 편입되는 자회사 실적 성장 기대

추천일: 17/09/04


황금에스티

니켈가격 상승으로 인한 스테인레스 제품 판가 상승 수혜

추천일: 17/09/04



에코프로

글로벌 NCA 점유율 31%, NCM생산 가능에 따라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추천일: 17/08/28


엘엔에프

국내 배터리 업체에만 집중되어 있던 고객사가 중국업체로 확대

추천일: 17/08/28


일진머티리얼즈

2차전지용 일렉포일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실정 성장 전망

추천일: 17/08/28


백산

일시적인 2분기 실적 감소로 인한 과도한 주가 하락,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추천일: 17/08/16


제이브이엠

한미약품 그룹 편입 후 2016년 실적 턴어라운드 달성, 2017년 본격 성장 기대

추천일: 17/08/08


지엔씨에너지

증가하는 IDC향 발전기 수요와 친환경 발전소의 가파른 증가로 인한 실적 성장

추천일: 17/07/19


대명코퍼레이션

부실 사업정리에 따른 적자 폭 감소와 본업의 구조적 성장 기대

추천일: 17/07/14


우리손에프앤지

1분기 호실적, 2분기 역시 돼지고기 수요 증가 및 곡물 가격 하락으로 호실적 유지될 것

추천일: 17/05/22






단기 투자유망종목


신규추천종목 - 롯데쇼핑, 케이엠더블유, 한화생명, KB금융, KT&G, SK, SK텔레콤, S-Oil

추천제외종목 - 두산엔진, 세아제강, 셀트리온, 웅진에너지, 인텔리안테크, 카프로, 케이씨텍, 한국금융지주, AK홀딩스, SK하이닉스


롯데쇼핑

중국 사업 철수는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즈가에 긍정적일 전망

매각 성사 가능성 높아지면서 인수자 MS 상승 / 신규사업 용이

추천일: 17/09/25


케이엠더블유

4G 보완투자로 미국/일본 매출 전망 긍정적

5G관련 통신장비 매출 증가 기대

추천일: 17/09/25


한화생명

손해율 개선과 양호한 투자이익률 등에 실적 호조세, 금리 상승시 수혜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태로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 존재

추천일: 17/09/25


KB금융

3Q 순이익 9730억원 전망, 호실적 지속에 배당 기대감

17년 PBR 0.67배(은행평균 0.66배)에도 ROE 10.01%감안시 매력적

추천일: 17/09/25


KT&G

기업은행의 KT&G 지분 매각 연기, 단기 오버행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

연말 배당 시즌 앞두고 중장기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감

추천일: 17/09/25


SK

자체 사업 호조와 SK E&S 실적 급등 및 구조적 성장 기대

실적 모멘텀 보유, 이노베이션, E&S 하이닉스 하반기에도 호실적 전망

추천일: 17/09/25


SK텔레콤

3Q 실적 및 배당 감안하면 현 주가 바닥권으로 판단

요금 인하 이슈에서 5차 산업의 핵심인 5G로 시각 이동할 시점

추천일: 17/09/25


S-Oil

글로벌 정제설비 가동률 상승여력 감소에 따른 정제마진 호조 전망

등/경유는 글로벌 수급밸런스 개선으로 구조적인 개선 가능성 높음

추천일: 17/09/25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IM사업부 실적 부진에도 반도체 실적은 하반기 지속 증가

4Q에 디스플레이, 반도체 양호한 실적으로 추정. 이는 내년까지 지속

추천일: 17/09/18


더블유게임즈

3분기부터 DDC실적이 온기반영되며 급격한 성장 기록할 전망

하반기 결제액 상반기 대비 + 17% 성장(3년평균), 아시아시장 진출 가속화

추천일: 17/09/11


디와이파워

전세계 기업에 실린더를 공급, 글로벌 굴삭기 시장성장의 수혜 예상

중국 굴삭기시장 하반기에도 높은 성장세 지속될 전망

추천일: 17/09/11



삼양식품

수출 매출 호조로 인한 이익 성장세 지속

라면 가격 인상에 따른 내수 라면 매출 양호

추천일: 17/09/11


아이진

하반기 임상 프로토콜 변경(저용량 아스피린 환자 수까지 확대)

욕창치료제 2018년 상반기 임상1/2상 완료 기대

추천일: 17/09/11


제넥신

학회에서 임상 2상 결과 발표에 대한 기대감

성장 호르몬치료제 안정성 확인되면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의 가능

추천일: 17/09/11


펩트론, 

Exenatide의 퇴행성 뇌질환에 대한 전세계 전용실사권 보유

Exenatide의 파긴스병 치료 임상시험결과, 운동능력 개선 효과 확인

추천일: 17/09/11


LG화학

전기차 산업 성장으로 수혜 기대 부각, ESS 매출도 빠른 증가세

기존사업의 경쟁력 강화, 신사업 육성 등 R&D 투자 확대

추천일: 17/09/11


대한유화

허리케인 영향으로 미국 에틸렌/PE 설비 1,140/450만톤 가동 차질

에틸렌/BD 마진 추가 개선

추천일: 17/09/04


동화기업

베트남 공장 CAPA 증설에 따른 해외부문의 성장 모멘텀 재부각

베트남에서 엠디에프뿐 아니라 마루 등 전 보드제품으로 확대

추천일: 17/09/04


사조산업

5월 신조선박 투입으로 전년대비 어획량 증가 기대

선망 어가 톤당 1,600불 하방 지지 전망, 이익 가시성 높아지는 국면

추천일: 17/09/04


지란지교시큐리티

SpamSniper APT 출시로 인한 본업 매출 성장 기대

3분기부터 반영되는 두 연결 자회사 실적 호조세 예상

추천일: 17/09/04


현대백화점

2분기 대비 3분기 회복세 전환 긍정적, 4분기 기저효과 기대

12MF PER 7배, 밸류에이션 여유, 비중확대 유효

추천일: 17/09/04


황금에스티

니켈가격 상승으로 인한 판가 호조, 실적 성장 기대

자회사 인터컨스텍의 기여로 인한 이익 성장

추천일: 17/09/04


흥국화재

낮은 자동차보험 비중으로 수해 영향 적어 3Q 손해율, 실적 개선 기대

실적 호조에 따른 RBC개선 등 재무구조 변화 진행 중

추천일: 17/09/04


엔씨소프트

'리니지M' 성과 고무적, 3분기 실적 개선 폭 기대치 상회 전망

'리니지2레볼루션' 일본 출시 로열티,'블레이드앤소울M' 등 신작 가시화

추천일: 17/08/28


S-Oil

글로벌 지표 개선에 따른 정유 수요 증가

가동률 연간 최고치, 정제마진 호조 전망

추천일: 17/08/28


고려아연

2개 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로 연초부터 제기된 실적 악화 우려 해소

현 주가 12개월 Fwd PBR 1.34배에 불과(3년간 밴드 하단 수준)

추천일: 17/08/21


다산네트웍스

2Q 실적 부진하나 3Q/4Q 뚜렷한 실적 개선 추세 예상

3G 스마트폰 도입 이후 중단되었던 모바일 백홀 교체 수요 수혜 예상

추천일: 17/08/21





중장기 투자유망종목


신규추천종목 - 농심, 신세계

추천제외종목 - 웅진에너지, 인텔리안테크, 한섬


농심

중국 법인의 기저효과 및 국내 라면 물량 회복이 실적 견인할 것으로 기대

추천일: 17/09/25


신세계

제반 불확실성은 이미 주가에 반영, 면세점 정상화에 따른 기업 가치 제고

추천일: 17/09/25


아이진

하반기 임상 프로토콜 변경(저용량 아스피린 환자 수까지 확대) 가시화

추천일: 17/09/11


대한유화

미국 에틸렌/PE 설비 가동 차질 및 에틸렌/BD 마진 추가 개선 기대

추천일: 17/09/11


메디톡스

톡신 수출은 고성장세 유지, 펜더멘탈 훼손없는 상태로 저가 매수 유효

추천일: 17/09/11


펩트론

Exenatide의 파긴스병 치료 임상시험 결과, 운동능력 개선 효과 확인

추천일: 17/09/11


SK이노베이션

글로벌 지표 개선으로 정유 수요 증가, 허리케인 영향에 정제마진 호조

추천일: 17/09/11


황금에스티

니켈가격 상승으로 인한 판가 호조, 실적 성장 기대

추천일: 17/09/04


지란지교시큐리티

SpamSniper APT 출시로 본업 매출 성장 기대. 자회사 실적 호조 예상

추천일: 17/09/04


코웰패션

하반기 신규 브랜드 론칭 및 채널 확대 효과 기대. 밸류에이션, 배당 매력

추천일: 17/08/21


한화생명

하반기 이차스프레드 개선으로 실적 호조 전망

추천일: 17/08/14


SK네트웍스

성장성이 높은 M&A에 투자하면서 장기적으로 ROE 개선 위한 노력

추천일: 17/08/14


S-Oil

글로벌 정제설비 가동률 상승여력 감소에 따른 정제마진 호조 전망

추천일: 17/07/31


고려아연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로 연초부터 제기된 올해 실적 악화 우려 해소

추천일: 17/07/31


케이엠더블유

4G 보완투자로 미국/일본 매출 전망 낙관적. 5G 수혜주

추천일: 17/07/31


NAVER

모바일 광고시장 확대로 안정된 실적, 자회사 '라인' 성장성 존재

추천일: 17/07/13



SK하이닉스

DRAM,NAND출하량증가.양호한업황지속에증익가시성높은구간

추천일: 17/07/3


KB금융

1분기에이어2분기순이익호조. KB손보및캐피탈이익100%반영

추천일: 17/07/3


SK텔레콤

요금 인하 우려 낮아지는 상황. 하반기 인적 분할 기대감 부상

추천일: 17/07/3


SK

SK E&S, 1분기를 시작으로 적어도 2~3년의 증익 사이클 전망

추천일: 17/07/3


롯데케미칼

납사의 하향 안정화. 에틸렌 Up-Cycle 지속, 비에틸렌 체인 마진 개선

추천일: 17/07/3


녹십자

신규 품목(가다실), 기존 제품(알부민, 면역글로불린) 등 매출 성장 전망

추천일: 17/07/3





반응형
  Comments,     Trackbacks